새해입니다 새해는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다시 시작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화가에게 새 도화지를 주면 새 마음으로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운동선수에게 새출발 선에 새우면 새 마음으로 뛸 것입니다 가수에게 새 무대에 올려주면 새 마음으로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우리도 새 해가 펼쳐젔습니다 새 마음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과거의 익숙한 마음. 습관적인 마음. 부정적인 마음을 다 버리고 창조적인 마음. 적극적인 마음. 긍정적인 마음으... Read More →
미국 죤스 홉킨스 대학 부속 병원의 소아 신경외과 과장 벤 카슨 박사는 1987년 이른바 샴쌍둥이 파트리크 빈더와 벤쟈민 빈더에 대한 분리 수술을 시행, 세계에서 처음으로 두 아이를 다 살려냄으로 신의 손이란 명성을 얻게 되었다. (샴 쌍둥이란 태어날 때 서로의 몸이 붙은 상태로 나온 쌍둥이를 말한다. 어떤 쌍둥이는 서로의 배가 붙어 있고, 또 어떤 쌍둥이는 서로의 등이 붙어 있기도 한다. 벤 카슨 박사가 수술한 쌍둥이는 이와는 달리 머리가 서로 붙은 쌍둥이었다.)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Read More →
나를 찾아오신 주님 제 이름은 스티븐 데이비드입니다. 저는 인도 남부 하이데라바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주님을 만난 후 저는 성경 대학에 들어가 신학을 공부했고 제자훈련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나는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불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년이 지나면서 제 삶에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저는 점점 우울증에 빠지기 시작했고 육신적인 삶으로 기울어졌으며 심지어 음란물 중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주님을 향한 마음을 잃었고 사역을 향한 마음도 잃었습니다. 겉으로... Read More →
고려 말의 학자였던 문익점(文益漸, 1329(충숙왕 16년)∼1398(태조 7년)은 1363년에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누명을 쓰고 남쪽지방인 운남으로 귀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방 사람들이 입고 다니는 옷을 유심히 살펴보니까 고려에서는 볼 수도 없는 무명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무명옷은 목화로 만들어진 옷입니다. 문익점은 생각하기를 “우리 고려도 저런 목화를 재배하기만 하면 백성들이 따뜻하고 질긴 무명옷을 입을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목화씨를 고국으로 가지고 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