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황무지와 같은 이 땅에 복음을 전했던 언더우드 선교사는 이런 글을 남겼다. “나는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나는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나는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나는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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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쁨의교회 행사

월간행사 1. 11월 4일(월) <전교인 월삭새벽기도회> 2. 11월 1일(금)~22일(금) <다니엘기도회> 3. 11월 9일(토) <새가족환영회> 4. 11월 10일(주일) <정기제직회, 셀장모임> 5. 11월 17일(주일) <공동의회 및 임직투표 / 슈퍼스타 J 시즌3> 6. 11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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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내 삶은 주님의 것입니다.

호세 카레라스(Josep Maria Carreras i Coll, 1946년 12월 5일~)는 스페인의 성악가로서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3대 테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레라스는 1970년 데뷔 후 ’베르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빈 국립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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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3 매일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라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레가 6살 때 집에 큰불이 났다. 그때 그가 간신히 구출된 직후에 바로 지붕이 무너져 내렸다. 그 사건을 웨슬레는 평생 잊지 않고 자신을 ‘타다 남은 불 꼬챙이’로 여겼다. 그렇게 계속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며 살다 보니 ‘타다 남은 불 꼬챙이’가 ‘타오르는 불방망이’가 되어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도자가 되었다. 은혜를 계속 기억하면 은혜가 계속 넘치게 된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날들은 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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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내가 누구를 보낼꼬

알렉산더 더프 박사는 인도에 가서 복음을 전했던 위대한 선교사입니다. 그는 죽을 때가 임박해서 스코틀랜드에 돌아와서 장로교회 총회 앞에 서게 되었을 때 한 가지 간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간청을 아무도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간청을 하는 도중 기절해 버렸고 들 것에 실려 강단을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의사가 그의 심장을 진찰하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가 눈을 떴습니다. 그는 의사에게 “내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의사는 그에게 “가만히 누워 계십시오, 당신은 심장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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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예수가 죽은 나를 살리십니다.

2주전 금요철야예배 때에 이용례 권사님이 오셔서 간증을 하셨습니다. 이 권사님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언니 다섯 식구가 함께 살았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 어머니가 다 폐병에 걸렸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가 폐병으로 각혈을 하면서 죽자 동네에 있는 교회에 가서 폐병에 걸린 아버지는 살려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는데,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도 폐병으로 각혈을 하면서 죽었습니다. 이 권사님은 밤마다 피를 토하면서 죽는 부모의 모습이 나타나 단 하루도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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