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5 고난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회다.

노르웨이의 추운 북쪽 지방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함순은 먹고 살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온갖 궂은 일을 했습니다. 목동부터 구둣방 견습공, 행상인, 채석장… 닥치는 대로 일을 했음에도 희망이 없다고 생각되자 미국으로 떠나기도 했습니다. 작가가 꿈이었던 함순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유가 생길 때마다 글을 썼는데 그렇게 발표한 ‘굶주림’이란 소설은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전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가난한 작가 지망생이 배고픔에 지쳐 거리를 방황하며 시작되는 소설 ‘굶주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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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08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 2019. 9. 8 지난 여름 휴가 때 전라도 김제에 있는 금산 교회를 갔습니다. 그 교회는 ㄱ자형 교회로 1905년 세워진 교회로 이 교회에는 정말 아름다운 간증이 있습니다.   ‘이자익’이라는 소년은 남해라는 섬에서 태어나 6살 때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되어 살다가 16세에 허기진 배를 해결하기 위해 김제에 제일 큰 부자인 조덕삼 지주 집에 머슴이 되었습니다.   조덕삼은 얼마나 부자인지 김제에서 제일 큰 부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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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01 당신 속에 있는 빛은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구세군 창시자인 윌리엄 부스는 노년에 시력을 잃게 되었습니다. 아들 브롬웰이 아버지 윌리엄 부스에게 아버지 앞으로 앞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의 말을 들은 윌리엄 부스는 “그래 내가 앞을 못보게 된단 말이냐?” 하고 물었습니다. “네 아버지 아무래도 그 경우를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아버지는 아들 브롬웰에게 “앞으로 네 얼굴을 다시는 못보겠구나” “네.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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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기쁨의교회 행사

월간행사 1. 9월 1일 <성찬식> 2. 9월 2일 <전교인 월삭새벽기도회> 3. 9월 12일~14일 <추석명절> 4. 9월 16일~20일 <부흥집회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5. 9월 22일~24일 <가을 부흥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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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2019. 8. 25  렘브란트 이후 네덜란드의 가장 위대한 화가로 알려진 반 고흐는 가난한 화가였습니다. 그는 활동 초기부터 여러 사람의 모습을 화폭에 담고 싶었지만, 모델을 쓸 형편이 안 돼 열심히 자화상만 그렸습니다. 그때 고흐의 이웃집인 우체부인 룰랭은 고흐를 따뜻하게 대해주었고 룰랭 부인은 기꺼이 그림의 모델이 돼 줬습니다. 룰랭 부인의 초상화는 자장가 연작 여섯 점을 비롯해 모두 여덟 점을 그렸습니다. 고흐는 모델료 대신 룰랭 부인에게 인물화 한 점씩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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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십시오.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십시오.   성경에 나오는 친구의 대명사는 다윗과 요나단입니다. 다윗은 골리앗을 죽인 후 사울왕의 시기심으로 인해 늘 도망을 다녔습니다. 사울왕의 아들 요나단 왕자는 다윗을 좋아했습니다. 다윗과 요나단은 참 좋은 친구였습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친구 관계는 다윗이 요나단을 좋아하였다기보다 요나단이 다윗을 일방적으로 좋아하였습니다. 그는 잘 되는 자를 시기하지 않고 시기심을 넘어 진심으로 다윗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둘은 평생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다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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