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시고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43:1) 한번 복창합시다.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내 속에 있지 않습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그분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목
미국에는 가라지 세일 같은 것을 많이 합니다. 가라지 세일은 이사를 가기 직전 자기 집에 별볼일 없는 물건들을 자기 앞마당에 펼쳐놓고 아주 싸게 파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분이 남편이 죽고 이사를 가면서 가라지 세일을 했습니다. 자기 남편이 야구 선수인데 평생 모은 우승컵을 다 모아서 박스에 넣어 1불이라고 써 놓았습니다. 그 남편은 한 때 운동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가지는 것은 너무나 소중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에는 너무 초라한 불에 탄 지푸라기 같은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인
한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을 자칫 잘못하면 후회하는 인생이 됩니다. 죽음 이후 영원한 삶이 있음이 사실이고 죽음 이후 반드시 심판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이 세상 성공만을 위해 살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죽어 하나님 앞에 갔을 때 하나님에게 아무것도 내어 놓을 것이 없는 영적 파산인가요? 아니면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받게 될 것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땅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 선물은 바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인 인생을 소중하게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 낭비하고 허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살아야 딱 한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을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됩니까? 먼저 내 인생이 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만물의 시작이 하나님이셨고 우리 각자 인생의 시작도 하나님이셨습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1:16)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 선물은 바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인 인생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 낭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날 아무리 전도를 해도 끔쩍도 하지 않던 고집불통의 한 노인이 자기 스스로 교회를 찾아와 예배를 드리고 예배후 목사님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온 교인들이 다 놀랬습니다. 교인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간 이후 목사님과 노인은 앞자리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노인은 목사님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교인들 중에는 내 힘으로만 사는 무력한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 내 힘으로만 사는 그리스도인은 교회는 다니는데 아무런 능력도 비전도 아무런 열정도 없다. 그는 무엇이 잘 되면 교만해지고 무엇이 잘되지 않으면 우울해 지는 초라한 그리스도이다. 그는 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스스로 말씀을 읽거나 스스로 기도를 하지 않는다. 그는 성경에 나오는 기적이나 성경에 나오는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는 자로 살아간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늘 염려, 근심, 걱정, 두려움이 가득합니다. 교회에 다닌다는 것 외에는 불신자와 거의 차이가
여러분 교회에서 복을 말하면 촘 촌스럽게 여기고 기복주의라고 비난을 합니다. 그것은 성경을 잘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나무나 돌에다가 복을 빈다면 그것은 기복주의입니다. 여러분 자녀가 부모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에게 복을 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저는 광야를 떠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제사장들에게 제사장의 축복을 매일 하라는 말씀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우리 기쁨의 교회 교우들은 이 축복의 중요성을 알고 꼭 축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