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6. 11 갈릴리, 다시 시작하는 곳 요21:1-3, 15-17 저는 이번 이스라엘 성지순례에서 광야가 주는 은혜와 함께 갈릴리 바다가 주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갈릴리 호수는 남북 길이가 21km 동서 길이가 12km입니다. 갈릴리 호수 둘레는 53km됩니다. 차를 타고 한 바퀴 돌면 약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갈릴리 호수는 갈릴리, 게네사렛, 디베랴 등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갈릴리 라는 말은 원,원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눅5:1절에는 갈릴리 호수를 게네
저는 지난 주에 우리 교회 교우들과 함께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하였습니다. 저는 우리 모든 기쁨의 교우들이 꼭 한번 이상 성지 순례를 하시길 바랍니다. 나이들어 간다고 하지 마시고 할수만 있다면 좀더 일찍 가시면 더 좋겠습니다. 성지순례를 하시면 성경이 평면으로 보이다가 입체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번 성지순례에서 광야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인생을 광야로 비유할 때가 많습니다. 구약성경에만 광야라는 단어가 270번 신약에는 35번 나옵니다. ‘광야’는 히브리어로 ‘미 드바르’ 헬라어로 에레
저는 오늘 스승의 주일을 맞이하여 존중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인류의 첫조상은 아담입니다. 그러나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아담의 후손들을 노아의 대홍수로 다 죽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두 번째 인류의 조상을 노아로 시작하였습니다. 노아는 아담의 후손 중에 유일한 의인이었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였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6:9) 노아의 대홍수 이후 노아의 가족 8명으로 다시 인류가 시작되었습니다. 노아에게는 샘, 함, 야벳 세 아들이 있었습니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우리 인생에 부모님은 너무나 소중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죄성으로 인해 부모에 대한 감사보다 불평이 더 많고 부모를 존경하지도 않습니다. 말세가 가까울수록 점점 더 부모를 향한 순종도 없고 존경도 없습니다. 우리는 매년 어버이 주일을 통해 부모에게 순종하고 존경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길 원합니다. 여러분 인간관계의 첫 시작이 바로 부모와의 관계입니다. 여러분 인생에 제일 중요한 관계인 부모와의 관계를 좋게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부모와의 관계를 잘못하여 인생을 망친
여러분 인생을 가장 잘 사는 방법은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행복해집니다. 사랑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사랑하면 사는 것이 신이 납니다. 사랑하면 좋은 미래가 열립니다. 여러분 사랑은 혼자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사랑할 사람을 고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고 이기심입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자를 위로하셨고 버림받은 자들과 어울리셨고 병자들을 치유하셨고 모든 부류의 사람들을 품고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이 땅에 보
여러분 예수를 알지 못하는 자가 예수를 믿게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예수 믿기 전에는 내가 주인이 되어 철저히 나 중심적인 이기적인 인생을 살다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제일 먼저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 일서는 하나님과 사귐을 가지는 자는 곧바로 사랑의 삶을 살아야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1, 2장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라고 말합니다. “(3)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요일1:3) “(
사람은 자신을 누구라 생각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생을 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주변의 사람들과 비교를 하여 자신을 열등한 존재로 생각하며 삽니다. 나는 공부를 못해, 나는 잘생기지 못해, 나는 돈이 없어, 나는 건강하지 못해, 나는 가치가 없는 자야. 나는 극복해야 할 문제가 너무 많아…나는 내가 봐도 매력이 없어, 나는 실패작이다. 이런 말을 제일 좋아할 자가 바로 사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다 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