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고의 부흥사인 디엘 무디가 전도집회를 앞두고 있을 때 한 신문기자가 찾아와 인터뷰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전도집회로 너무 바쁜 나머지 그 인터뷰를 거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신문에 머리기사로 교만한 전도자 무디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아마 기자 인터뷰를 거절한 것에 대해 화가난 기자가 그런 기사를 쓴 것입니다. 그 기사를 본 무디의 참모들이 화가나서 무디 목사님 이것은 말도 안되는 기사입니다. 이런 기사는 인격살인이 아닙니까? 어떻게 할까요? 야단이었습니다. 무디 목사님은 그 기사를 가만히 읽드니
알렉산더는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20세 나이에 마케도냐의 왕이 됩니다. 그는 왕이 되자마자 그리스를 정복하고 이집트를 정복하고 페르시아를 정복하고 인도를 정복하여 대 제국을 건설하였습니다. 그는 전쟁에서 패한 적이 없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왕중에 한명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알렉산더는 엄청난 땅을 차지하고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가정의 행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 행복한 가정을 맛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닌 다른 여인과 함께 사는 불행한 가정 속에 자랐습니다. 결국
오늘은 스승의 주일을 맞이하여 두 사람을 닮길 원합니다. 첫 번째로 바나바 같은 스승이 되십시오.(아이패드) 바나바는 구브로 섬에서 레위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하니” (행4:36) 구브로 섬은 터어키 소아시아 반도 남쪽에 위치한 지중해 앞바다에 있는 아주 기름진 땅이었습니다. 올리브, 포도, 레몬, 밀 등 농작물이 많이 납니다.(아이패드) 지금은 그 섬의 이름이 키프로스입니다. 이
아들 두 형제가 아버지와 단칸방에서 살고 있었다. 아버지는 날마다 술에 잔뜩 취해 집으로 돌아와 텔레비전을 보며 자식들의 공부를 방해를 했다. 이런 와중에도 장남은 몸과 마음을 다해 열심히 공부에 파고든 반면 둘째는 아버지를 욕면서 아버지의 전철을 고스란히 밟으며 삶을 허송세월했다. 이윽고 두 아들이 성인이 되는 날이 왔다. 같은 날 장남은 모범 시민상을 받았는데 둘째는 잡범으로 교도소에 갇혔다. 한 기자가 두 형제를 인터뷰한 결과를 보도했다. 먼저 둘째의 대답이다. “내가 감옥에 들어 온 것은 다 아버지 탓입니다.
한 형제의 간증입니다. 나는 사랑으로 가득한 기독교 가정에서 일곱 형제자매 가운데 위치에서 자라는 복을 누렸다.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믿음으로 사는 모습을 지켜보았고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릴적부터 하나님에 관해 배웠다. 어릴 때부터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교회 주일학교에 다니고 학교도 기독교 학교를 다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하나님에 관해서만 알았지 하나님을 개인적으로는 알지 못하였다. 머리로는 다 알았지만 뭔가 중요한 것이 빠져 있었다. 사춘기가 되자 나는 내면의 공허함을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아이폰을 만든 세기의 천재라고 하는 스트브 잡스의 마지막 말입니다. “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성공의 끝을 보았다. 타인의 눈에는 내 인생은 성공의 상징이다. 하지만 일터를 떠나면 내 삶에 즐거움은 거의 없다. 결국 부는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하나의 익숙한 사실일 뿐이었다. 지금 병들어 누워 과거 삶을 회상하는 이 순간 나는 깨닫는다. 정말 자부심 가졌던 사회적 인정과 부유함은 결국 닥쳐올 죽음 앞에 희미해지고 의미없어진다는 것을… 어둠 속 나는 생명 연장 잔치의 녹색 빛과 윙윙거리는 기계음을
오늘은 고난주간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대해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3년째에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이 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이는 제 2의 모세라고 하며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려고 하였습니다.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는 기적은 예수님 공생애 중에 인기절정에 오르게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미 예수님에 대한 소문은 이스라엘 전역에 다 퍼졌습니다. 오천명이나 몰려왔다는 것은 남자 어른들의 숫자입니다. 어린아이까지 치면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