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인생을 사는데 두 종류의 삶이 있습니다. 시계처럼 시간이 흐르는 데로 사는 삶과 나침반처럼 목적을 향해 사는 삶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데로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인생이라는 시간을 낭비하는 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목적을 향해 사는 사람은 인생을 가치 있게 산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에스더는 나라도 없는 서러운 노예로 태어나 일찍 부모가 죽는 고아로 자랐지만 하나님은 에스더를 향한 삶의 목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에스더는 고아로 자란 노예인 자신에게 그렇게 큰 하나님의 계획이
에스더서의 주제는 하나님은 보이시지 않으시지만 늘 믿는 자를 도우시고 승리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주제도 하나님은 나를 도우시고 승리케 하신다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페르시아 왕궁에 일찍 에스더를 넣어두어서 유대인들이 모두 죽기 직전에 에스더를 통해 유대인들을 모두 구원하십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의 섭리라고 말합니다. 섭리는 ‘미리 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것을 미리 아십니다. 인간은 미래를 1초 후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그래서 자
여러분 결혼식장에 가면 ‘꽃 길만 걸으세요’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 보면 인생은 꽃길만 펼쳐지지 않습니다. 내가 원치도 않았던 고난의 길, 거친 광야 길이 나타납니다. 성경의 무대인 이스라엘은 국토의 50%나 광야입니다. 대표적으로 유대 광야, 아라바 광야, 네게브 광야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수르 광야, 신 광야, 시내 광야, 바란 광야 등이 있습니다. 그만큼 광야가 많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광야라는 단어는 270번 나옵니다. 광야는 거친 땅, 빈들, 사막, 불모지를 포함합니다. 광
작은 시골 천주교회의 주일 미사에 신부를 돕고 있던 한 소년이 그만 실수를 하여 성찬으로 사용할 포도주 그릇을 떨어뜨렸습니다. 신부는 즉시 소년의 뺨을 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썩 물러가 다시는 이 성찬 제단 곁에 오지마” 이 소년은 그 이후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커서는 유고슬라바비아의 공산주의 독재자인 티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또 다는 큰 도시의 천주교회에서 미사를 돕던 한 소년이 성찬 포도주 그릇을 떨어뜨렸습니다. 신부는 어린 소년에게 따스한 눈길로 속삭였습니다. “네가 앞으로 훌륭한 신부가 되
우리는 계속 마태복음을 보고 있습니다. 마태는 마태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야는 바로 만왕의 왕으로 오신 분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마태복음을 볼 때 우리는 예수님이 왕으로 소개하고 있음을 염두해 두어야합니다. 마태복음 1장에서 예수님의 족보를 기록하면서 예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동시에 다윗 왕족의 후손 즉 왕이라는 말합니다. 오늘 볼 마태복음 2장에서는 예수님이 유대 왕으로 태어났음을 말합니다. 마태복음은 계속 예수님이 왕이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왕이신 예수님을 대하는 네명의 사람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이스라엘 나라를 구해 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야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여야 하고 다윗 왕가의 혈통을 가진자라야 합니다. 그런데 마태가 마태복음 1장에서 유대인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다윗왕가의 혈통을 가진 메시야가 태아났다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를 읽으며 흥분과 기대가 넘쳤을 것입니다. 마태는 마1장 1절에서 17절까지 예수님의 족보를 죽 말하였고 이제 오늘 볼 1장 18-25절은 그 메시야의 부모가 누구인지를 말합니다.
오늘부터 마태복음을 좀 살펴보고자 합니다. 마태복음은 4개 복음서 중에 가장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 세 개복음서는 모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후 30년 후인 AD60년 경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학자들은 이 세 개 복음서 중에서 제일 먼저 기록된 복음서는 마가복음이라고 말합니다. 요한복음만 한참 뒤 AD 90년 경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을 제일 앞에 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복음서마다 그 복음서를 읽는 대상이 달랐습니다. (아이패드)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위해 기록했고 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