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는 성령집회로 사도행전을 봅니다. 오늘은 사도행전17장을 보겠습니다.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지도) 사도행전 17장에 앞서 바울의 2차 전도여행을 살펴보겠습니다. 바울은 수리아 안디옥에서 2차 전도여행을 떠나 더베, 루스드라, 이고니온,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했습니다. 바울은 성령께서 드로아 항구로 인도하여 드로아 항구에서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가 기도하는 중에 마케도냐 사람이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환상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계획을 접고 성령이 인도하시는대로 바울 일행은 한번도 가 보지 않았던 마게도냐 즉
하박국은 분열왕국 시대에 유다 땅에서 사역한 마지막 선지자 그룹의 사람입니다. 하박국은 유다 왕국이 바벨론에게 패망하는 것을 예언한 선지자입니다. 하박국서에는 두 개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첫 번째 질문은 어찌 하나님께서 유다 땅에서 일어나는 잔인한 폭력을 그냥 보고만 계십니까?라는 것입니다. 하박국의 질문에 하나님은 갈대아 사람 즉 바벨론 사람들을 일으켜 강포를 심판하시겠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여기에 하박국은 두 번째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유다 백성들이 폭력을 일삼고 살고 있다고 해서 어찌 유다 백성들보다 더
이제 곧 추석입니다. 잠시 하박국을 멈추고 추석과 함께 현대인들이 많이 느끼고 있는 외로움에 대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외로움은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또 다스려야할 감정입니다. 외로움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때 생기기도 하고 내가 평생 다니던 회사를 떠날 때 생기기도 하고 갑작스런 질병으로도 생기기도합니다. 또 이 외로움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생기기도 합니다. 도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다른 사람들과 가까이 살아가고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사람들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
여러분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사는 동안 수많은 문제를 만나고 내가 알수도 없는 고난을 당하기도 합니다.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 고난이 없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으면 아무도 없다고 말할 것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모든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고 고난이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악한 사람들이 잘 되는 것 의인이 고통을 당하는 것 갑작스런 사고로 고난을 당하는 것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 가족이나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 큰 질병이 생겨 고난을 당하는 것 여
오늘날 세계곳곳에서 주일날이 되면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합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실제로 체험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사는 사람을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음도 아니고 하나님이 변하신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이 사라진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의 능력을 베풀고 싶어 하십니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디는 초등학교 5힉년밖에 나오지 않았던 자였습니다. 그가 주일 학교 교사로 섬기겠다고 말하자 교회는 그에게 학력이 부족하다고 학생들을 맡기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눅18:1-8 여러분 이 세상을 사는데 가장 치명적인 질병이 무엇일까요? 흔히들 암이나 시력을 잃는 것이나 치매 같은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낙심이 치명적인 질병이라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낙심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주저앉게 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낙심하게 되면 힘 있는 젊은이가 모든 것을 멈추고 동굴속에 들어가 숨어 사는 인생이 되고 더 이상 비전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사탄은 자주 우리에게 낙심이라는 독화살을 쏘아 가던 길을 멈추
하나님의 친구가 되라(아이패드) 히11:5-12 인생에 꼭 친해야 할 사람이 누구입니까? 가족입니다. 형제는 하나님이 맺어주신 운명적인 친구입니다. 자신의 친형제와 친하지 못하는 사람은 신이 주신 친구를 버리는 것입니다. 특별히 자녀들은 부모와는 꼭 친해야합니다. 부모를 떠나 세상 친구와 친한 자는 결국 무리를 떠난 외로운 늑대처럼 됩니다. 세상에 부모보다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어합니다. 부모와 친하지 않는 자녀는 세상에 제일 좋은 친구를 버리는 불행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