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 목사님의 글을 보면 목사님께서 어느 가난한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그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추위에 창문은 숭숭 뚫여 있고 집안에는 온기도 없이 비참하게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예배를 드리고 벽에 붙은 개인 수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수억이나 되는 돈이 그냥 벽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한 자선가가 찾아와서 준 그 수표가 큰 돈인 줄을 모르고 그냥 벽에 메모지로 붙여 놓았던 것입니다. 그 할머니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에게 어머어마한 능력이 말에 있는 것을 모르고
저는 오늘 믿음에 대해 나누고자합니다. 믿음은 하늘의 것을 이 땅에 부어지게 만드는 통로입니다. 믿음은 하늘과 땅을 연결해 주는 통로입니다. 여러분 믿음은 100세된 아브라함이 아들을 낳게 해 줍니다. 믿음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걷게 해 줍니다. 믿음은 견고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립니다. 믿음은 물맷돌 하나로 거대한 골리앗을 죽이게 합니다. 믿음은 사자굴 속에 들어가서도 죽지 않게 해 줍니다. 스페인 격언에 “돈을 잃어버린 자는 큰 것을 잃어버린 자다. 친구를 잃어버린 자는 더 큰 것을 잃은 자다. 그러나 믿음을 잃어버린 자는
어떤 목사님이 강남에 있는 한 2천명 정도 모이는 교회에 부흥회 강사로 가서 모든 교인들에게 무명으로 기도제목을 적어 내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기도제목을 받고 그 강사님과 그 교회 담임목사님이 깜짝 놀랐습니다. 교인들의 기도 제목에는 이혼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분, 사업이 망하기 직전에 있는 분, 암으로 고통 당하는 분, 자녀가 자살을 하려고 하는 분, 매일 우울증 약을 먹는 분, 매달 은행으로부터 빚 독촉을 당하는 분, 용서할 수 없는 사람으로 분노 속에 사는 분, 불면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분…
저는 오늘 열정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꿈을 가지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자동차로 표현하면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가 꿈입니다. 그 꿈까지 가게 해주는 것은 자동차의 엔진입니다. 그 엔진이 바로 열정입니다. 열정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끝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힘입니다. 제임스 벨푸어는 “열정은 세상을 움직인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맞습니다. 좋은 인생을 산 사람들은 모두 열정으로 산 자들입니다. 열정 없이 좋은 인생은 불가능합니다. 열정은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는
오늘은 1월 마지막 주입니다. 아직 새해입니다. 오늘은 모험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 세상은 도전하는 자, 모험하는 자의 것입니다. 도전은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것 즉 어려운 일을 시도하는 것이고 모험은 위험을 무뤂쓰고 어떤 일을 하는 것입니다. 도전과 모험은 비슷하지만 도전보다 좀 더 위험한 것이 모험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한 모험을 하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눈도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못하는 헬렌 켈러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삶에 모험을 빼면 아
2024. 새해가 시작된 지 3주째입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새 마음, 새 꿈, 새 비전을 가져야합니다. 여러분은 새해에 어떤 꿈을 가졌습니까? 성경은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묵시(꿈)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29:18) 묵시 즉 꿈이 없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인생을 산 사람들은 모두 큰 꿈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33살에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를 다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은 정복할 대상이 없어 울었습니다. 그는 온 세상을
새해 첫 주입니다. 새해엔 무엇인가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여러분 가정생활을 잘하려면 부모와 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학교생활을 잘하려면 선생님과 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회사생활을 잘하려면 사장님과 친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잘 살려면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온 우주를 다스리시고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사람이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가 된다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여러분 온 우주의 창조자이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