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25 하나님은 당신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친구 목사님 교회 예배에 가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게 가서 교회 뒷자리에 않았는데 얼마후 한 청년이 와서 목사님 곁에 앉았습니다. 청년의 눈에는 짙은 슬픔이 가득했고 한숨을 푹푹 쉬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예배후 그 청년을 위로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예배가 마치기도 전에 청년이 일어나 나갔습니다. 목사님은 왠지 따라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밖으로 나가 청년을 찾았습니다. 교회 로비와 주차장을 다 찾아도 청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시 포기하고 예배당에 들어가려고 할려는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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