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01 작은 씨, 위대한 걸작

여러분 우리 한국에 최초의 선교사 토마스 선교사를 아시죠? 그는 1866년 복음을 전하려고 한국에 들어와서 대동강변에서 성경책 몇 권을 던지고 순교했습니다. 그는 제대로 된 설교 한번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헛된 죽음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는 그저 성경이라는 작은 씨앗을 던지고 죽은 것입니다. 그 성경책을 주워 든 박춘권은 종이 질이 좋다며 벽에 벽지로 성경을 붙여 두었습니다. 그가 벽지에 쓰여진 성경을 읽고 예수를 믿었고 그 집이 평양 최초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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