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우리의 지혜나 노력으로만 살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되지 않는 일들이 가득합니다.
갑작스런 질병, 갑작스런 사고, 갑작스런 국가 혼란등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가득합니다.
우리 인생에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위기와 어려움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인생은 고해’ 고통의 바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우리의 인생이 고통의 바다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런 고생의 장소에 우리를 밀어 넣으신 하나님은 아주 악한 분이실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고통이 아닙니다.
인생은 살 만합니다. 인생은 살수록 재미있습니다. 인생은 살수록 더 큰 기대가 생깁니다.
어떻게 할 때 이 인생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풍성한 삶을 살게 될까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우리의 인생은 분명 우리의 노력이나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살아야하는 그 무엇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상하게도 우리의 IQ로,우리의 이성으로 이해 할 수 없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첫 장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전부 다 우리의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도 알 수도 없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사람을 흙으로 만드셨다.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낳았다.
나이 80이된 노인 모세가 혼자의 몸으로 애굽에서 200-300만명이나 되는 이스라엘 노예들을 출애굽시켰다.
여호수아가 잘 훈련된 군대나 좋은 무기 하나 없이 그 견고한 여리고성을 7바퀴 돌아서 무너뜨렸다.
어린 다윗이 돌 하나로 약 3m정도 되는 거인 골리앗 장군을 죽였다.
엘리야가 기도하여 하늘에서 불을 내렸다.
엘리사가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냈다.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났다.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렸다.
베드로가 40년 된 앉은뱅이를 일으켰다.
사울이 독사에 물려도 죽지 않았다.
예수님은 구름타고 다시 오신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우리의 이 작은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도 알 수도 없는 기록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로지 성경은 믿음을 가져야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인생은 우리의 IQ로 살지 말고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는 것을 말합니다.
“(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6)
믿음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신앙생활의 시작은 믿음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천국을 갑니까?
천국에 가는 것은 예수님이 내 죄를 죽어주셨다는 것을 믿고 예수님을 내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믿음으로 갑니다.
그 영원한 천국에 가는 비결은 바로 믿음입니다.
이 세상을 천국처럼 살 수 있는 비결도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없이 내 노력, 내 실력, 내 지혜로만 인생을 사는 사람은 힘들고 어렵고 초라한 인생을 살 것입니다.
이 세상의 되어지는 일의 99.999%는 다 하나님의 힘입니다.
내 노력으로 되는 일은 0.001%도 아닙니다.
지금 지구를 누가 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