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01 작은 씨, 위대한 걸작

여러분 우리 한국에 최초의 선교사 토마스 선교사를 아시죠? 그는 1866년 복음을 전하려고 한국에 들어와서 대동강변에서 성경책 몇 권을 던지고 순교했습니다. 그는 제대로 된 설교 한번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헛된 죽음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는 그저 성경이라는 작은 씨앗을 던지고 죽은 것입니다. 그 성경책을 주워 든 박춘권은 종이 질이 좋다며 벽에 벽지로 성경을 붙여 두었습니다. 그가 벽지에 쓰여진 성경을 읽고 예수를 믿었고 그 집이 평양 최초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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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2 정글 인생 길을 잘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콩고에서 선교하셨던 스티븐스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스티븐스 선교사는 콩고의 정글 한복판의 조그마한 오두막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천둥 번개와 폭풍우가 치던 어느 날, 청년 두 사람이 이 선교사의 오두막집을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비바람 속에서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청년들이 말하기를 “저희들은 진스강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 강으로 가는 길을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선교사는 말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이 정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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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5 5만번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

‘고아들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지 뮬러(George Müller)입니다. 그는 독일의 프로이센에서 한 세무관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교회는 다녔지만 술중독자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말썽꾸러기로 자랐고 아버지의 돈을 훔치는 등 좀도둑으로 지냈습니다. 그는 자신이 기독교인인데 거짓말, 도둑질, 도박, 욕설에 빠져 사는 것에 대해 괴로워했습니다. 그는 19살에 할레 신학대학에 입학을 했지만 믿음은 없었습니다. 그의 나이 20살에 친구 베다의 권유로 작은 기도모임에 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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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8 가와다 기이치의 삶

가와다 기이치는 일본의 빈민가에서 창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사회의 가장 어두운 밑바닥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창녀의 아들이라는 낙인 때문에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너는 저주받은 자식이다”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는 세상에 복수하기 위해 깡패가 되었고, 술과 도박에 찌들어 살았습니다. 그의 몸은 문신과 흉터로 가득했으며, 누구도 그를 ‘사람’으로 대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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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기쁨의교회 행사

2월 1일(주) 성찬식, 정기당회, 코너스톤 모임 2월 2일(월) 월삭새벽예배 2월 6일(금) ~ 7일(토) 청청수련회 2월 7일(토) 유년부 겨울성경학교 2월 8일(주) VIP 초청잔치(강사 : Pastor Chagy) / ‘부흥’ 영화 단체 관람 2월 11일(수) ~ 17일(화) 태국 아웃리치 2월 20일(금) 특별집회(강사: 길예평 선교사 (터키)) 2월 22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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