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01 하나님은 나를 보호하시고 지키신다는 것을 믿으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길을 떠날 때 매일 제사장으로부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키시고 은혜주시고 평강 주신다는 축복을 받았고 그것을 믿고 광야길을 갔습니다. 정말 제사장의 축복 기도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에서 지키시고 은혜 베푸시고 평강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무사히 광야 길을 통과하고 이제 가나안 입구까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12정탐꾼들이 가나안을 정탐하고 온 뒤 가나안 사람들은 키가 크고 장대하여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다며 낙심하고 절망하였습니다. 그러자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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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6. 백번의 절망보다 한번의 기도가 낫다.

메리큐스 마네라는 부인이 있습니다. 남편은 사업에 부도를 내고 어디론가 몸을 숨기고 말았습니다. 살림을 다 잃어버리고 알거지가 되어 길거리로 나 앉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들 하나가 문방구에서 연필 하나를 훔치다 들켰습니다. 그 일로 학교에서 쫓겨났습니다. 마네는 더 이상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깨끗이 죽자!’ 아이들을 재우고 가스를 켰습니다. 가스가 스며 나오는데 정신이 몽롱해져 옵니다. 이웃집에서 찬송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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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9. 축복의 힘

직장생활을 하는 한 자매는 자신에게 늘 까칠하게 대하고 화를 내고 부당한 대우를 하는 직장 상사에 대해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주일 말씀을 통해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축복을 빌라’는 말씀을 듣고 그렇게 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마음에 확신은 없었지만 아침에 직장에 도착하여 직장을 축복하고 그 직장 상사를 축복하였습니다. 그 다음날도 똑같이 축복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삼일이 지나, 그 직장 상사가 자기 방으로 들어오라고 호출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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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2. 평안을 가지고 살라

CCC 총재였던 빌 브라이트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미국 대통령 조찬 기도회에 참석했을 때 대학 동창생을 26년 만에 만났습니다. 그 친구는 해군 장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굴에 그늘이 있었습니다. 사연을 들으니까, 가정불화가 있고, 막내아들이 사고로 죽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빌 브라이트가 복음을 제시하며 위로했고, 그 친구는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후 다시 만났는데, 이번에는 딸이 암에 걸려 죽었다는 겁니다. 예수를 믿은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런 일이 생겼으니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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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기쁨의교회 행사

1월 5일(주) 성찬식, 정기당회, 코너스톤모임 1월 5일(주) ~ 26일(주) 리더세미나 (4주간) 1월 6일(월) ~ 8일(수) 퍼스트 블레싱 1월 10일(금) ~11일(토) 코너스톤 수련회 1월 18일(토) ~ 2월 15일(토) 직분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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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5 주님이 주시는 평안

에드워드 페이슨은 1783년 뉴햄프셔의 한 회중교회 목사 세스 페이슨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의 명석함은 소문 났습니다. 에드워드가 17세였을 때,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고 3년 만에 졸업하였습니다. 그의 학우들은 우스갯소리로 그가 하버드 대학 도서관의 책 전부를 읽었다고 놀려댔습니다. 그는 21살에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곧바로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700명에게 예수를 영접 시켰습니다. 그는 뉴욕의 여러 큰 교회에서 청빙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하였습니다. 그는 오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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