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는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 선물은 바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인 인생을 소중하게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 낭비하고 허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살아야 딱 한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을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됩니까?
먼저 내 인생이 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만물의 시작이 하나님이셨고 우리 각자 인생의 시작도 하나님이셨습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1:16)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실수로 태어난 자는 없습니다.
우연히 태어난 자도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시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할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생명은 하나님에게서 나옵니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시36:9)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행17:28)
내 생명은 내 것이 아닙니다.
복창합시다. “내 삶은 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집착하며 살면 살수록 ‘자기’라는 감옥에 갇히게 되고 고난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집중하면 할수록 광대하고 자유로운 삶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여러분 우주의 시작이 하나님이시고 내 인생의 시작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정말 믿는다면 우리는 무엇보다 제일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합니다.
즉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산다고 말했습니다.
“(9)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고후5:9)
바울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해 드릴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행하십시오.” (엡5:10, 메시지 성경)
즉 아주 사소한 것 까지도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 생각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그 작은 행위 하나하나가 위대한 인생을 살게 해 줍니다.
여러분 이런 말씀은 오늘날 우리와 얼마나 대조적입니다.
우리는 작은 것 하나도 나를 기쁘게 하려고 삽니다.
TV를 보십시오.
온통 먹방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것을 먹을까?
온통 여행입니다. 어떻게 하면 나를 더 즐겁게 할까?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살아야합니다. 왜냐하면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고 낭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천국의 상급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에게 하늘의 온갖 좋은 것을 아끼지 않고 것을 부어주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까?
첫 번째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 그 자체가 바로 예배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첫 번째로 예배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예배하는 자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성경전체의 중심 메시지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