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을 자칫 잘못하면 후회하는 인생이 됩니다.
죽음 이후 영원한 삶이 있음이 사실이고 죽음 이후 반드시 심판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이 세상 성공만을 위해 살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죽어 하나님 앞에 갔을 때 하나님에게 아무것도 내어 놓을 것이 없는 영적 파산인가요? 아니면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받게 될 것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땅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됩니다.
첫 번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예배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성경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히11:6)
여러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믿음으로 사십시오.
그러면 믿음이 무엇입니까?
첫 번째로 믿음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확신을 가지는 것입니다.
“(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11:1)
여기에 ‘실상이요’라는 단어는 ‘아래로부터 받혀준다’는 뜻으로 집의 기초를 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기초입니다.
또 ‘증거니’ 라는 단어는 ‘확신’이라는 뜻입니다.
이 구절을 다시 쉽게 읽으면 “믿음은 바라보는 것들의 기초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확신입니다.”
믿음은 그냥 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나 긍정적인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념입니다.
믿음은 내 신념이 아니라 우리 눈에 보이는 환경이나 결과에 상관없이 그분의 말씀을 믿고 확신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시고 큰 민족을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에겐 아직 아들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습니다.
“(18)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롬4:18)
여러분 믿음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확신을 가지는 것입니다.
“(19)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롬4:19-21)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아들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25년이나 지나 100세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이 100세가 되도록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몸은 이미 늙어 죽은 것 같았고 자신의 아내 사라는 생리가 끊어진 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그에게 아들이 태어날 확률은 의학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아들을 낳는다는 것 그것은 바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그는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또 아들을 낳는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성경은 아기를 낳을 수 없는 죽은 자 같은 몸을 가진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한명의 믿음이 하늘의 허다한 별처럼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겼다고 기록합니다.
“(12)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히11:12)
여러분 여러분도 아브라함 같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확신을 가지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한 명의 믿음으로 여러분의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고 민족이 살아나길 축원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 아들 이삭에게 전수되었고 이삭의 믿음은 그 아들 야곱에게 전수되었고 야곱의 믿음은 그 아들 요셉에게 전수되었습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는 대로만 보고 살지 마십시오.
눈에 보이는 것은 우리를 실망시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우리를 낙심시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우리를 절망에 빠지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디엘 무디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자기를 돕는 분이 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그는 결코 절망을 모를 것이다.”
여러분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믿음의 사람이 되십시오.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 질병으로 고생하는 분 계십니까?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의 모든 질병이 치유되었다는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53:5)
여기에 마음이 불안한 사람이 있습니까?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