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시고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43:1)
한번 복창합시다.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내 속에 있지 않습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그분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목적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1:27)
여러분 우리는 짐승처럼 살도록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란 하나님의 성품을 말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 중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는 사람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가 되길 원하십니다.
그런데 아담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의 아들 가인은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
어찌 형이 동생을 죽입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라 사탄의 형상입니다.
가인의 후예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칼을 의지하고 사람을 죽이는 자로 살았습니다.
가인의 후예들은 불신과 불평과 불만으로 하나님과 대적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노예로 살다가 출애굽하였지만 감사는커녕 불평불만이 가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 땅을 차지하였지만 그들은 불순종, 우상숭배, 간음, 폭력, 시기, 질투, 살인으로 타락하였습니다.
그들에게는 순종, 사랑, 기쁨, 평안, 감사, 등 하나님의 형상이 다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만드신 후 구약 4000년 동안 내내 슬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사람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가 되게 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기 위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불순종으로 생긴 모든 죄를 십자가에 짊어지시고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사탄의 흑암의 권세에서 살다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다시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이제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13)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1:13)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그리고 주인으로 모셨다면 우린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자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었다는 것은 예수님처럼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완전한 형상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4:4)
“그는(예수)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골1:15)
“예수께서 이르시되…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14:9)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으려면 예수님을 닮으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본 받길 원하십니다.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29)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목표는 돈이나 성공이나 편안한 삶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후회하지 않는 인생 시리즈를 하면서 계속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는 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나라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헝상대로 사는 것, 즉 예수님처럼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