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람은 무엇보다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4:23) 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평안하십니까? 행복하십니까? 기쁨이 넘칩니까?

아니면 불안하십니까? 불행하다고 느끼십니까? 우울하십니까?

마음이 긍정적인 사람은 좋은 미래가 열립니다. 그러나 마음이 부정적인 사람은 무엇을 해도 어두운 미래가 열리게 됩니다.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환경은 내가 내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지만 내 마음은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네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신다면 내 미래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윈스턴 처칠은 “마음의 태도는 작은 것이지만 큰 차이는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마음만 바꾸면 삶 전체가 바뀝니다.

마음이 긍정적이면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부정적이면 삶의 수준도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여러분 사탄은 우리를 공격할 때 요 한 뼘도 안되는 마음을 공격합니다.

가룟유다는 마음을 지키지 못하여 망하는 인생이 되고 말았습니다.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요13:27)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은 마음에 사탄이 들어오지 않도록 잘 관리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 사탄은 끝없이 우리 마음을 공격합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의 마음을 잘 지켜 열매가 넘치는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나이 30에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면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에서 약 48km 정도 떨어진 갈릴리 바다 근처에 있는 가버나움에서 12제자들을 세우시고 왕성한 사역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은 이미 이스라엘 전역에 퍼졌습니다.

오늘 우리가 보는 마가복음 4장은 예수님께서 갈릴리 1차 사역을 끝내시고 예루살렘을 갔다와서 다시 갈릴리 2차 사역에 해당됩니다.

성경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긴 하지만 예수님 공생애의 1년반이나 2년 쯤 되는 시기입니다.

같이 말씀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