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한번 밖에 살지 않는 이 짧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성공도 돈도 건강도 아닙니다.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22장에 보면 당시에 뜨는 랍비인 예수님에게 한 율법학자가 다가와서 “예수님 모든 계명 중에 첫 번째 계명이 무엇입니까?” 하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은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사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
어떤 분의 고백입니다. 내 길의 끝에서 비로소 예수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죽는 날이 예수가 사는 날이었고 내가 파산하는 곳에서 예수가 부활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평안하고 무사할 때 예수는 내 일부였고 악세사리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러나 절망이 내 앞에 밀려와 하루아침에 내 삶은 깨어진 난파선의 조각처럼 흩어져 버렸을 그때 절망의 바다위로 예수님께서 걸어오셨습니다. 거기서 비로소 예수님을 실재로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자 모든 절망의 희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고백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듣는 간증입니
이 세상은 우리의 지혜나 노력으로만 살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되지 않는 일들이 가득합니다. 갑작스런 질병, 갑작스런 사고, 갑작스런 국가 혼란등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가득합니다. 우리 인생에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위기와 어려움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인생은 고해’ 고통의 바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우리의 인생이 고통의 바다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런 고생의 장소에 우리를 밀어 넣으신 하나님은 아주 악한 분이실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고통이 아닙니다. 인생은 살 만합니다. 인생은 살수록
헬렌켈러는 맹인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재빨리 대답했습니다. “사력은 있으되 꿈이 없는 사람이다.” 그녀는 눈도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할 줄 몰랐지만 꿈을 가지고 5개국어를 하는 위대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제일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꿈이 없는 사람입니다. 꿈은 삶의 목표이고 삶의 방향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두 꿈을 꾸는 자이고 또 꿈을 꾸고 이루어 가야 하는 자입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
결혼식장에 가면 ‘꽃 길만 걸으세요’ 라는 문구가 있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보면 인생은 꽃길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다. 심심치 않게 내가 원치도 않았던 고난의 길, 거친 광야 길이 나타난다. 성경의 무대인 이스라엘은 국토의 60%가 광야다. 대표적으로 이스라엘 남부에 있는 네게브 광야, 사해 서쪽에 있는 유대 광야, 사해 남쪽에 있는 아라바 광야가 있다. 그 외에도 시나이 광야, 신 광야, 바란 광야 등이 있다. 그만큼 광야가 많다는 것이다. 구약성경에 광야라는
1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10일만 지나면 새해가 다가 옵니다. 우리는 새해가 오면 매번 새로운 꿈을 꾸고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고 그 꿈을 접고 무력감에 빠지게 됩니다. 나는 물해도 안되나봐 라는 무력감을 가진 채 새해를 맞이할 수는 없습니다 새해에는 내 한계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해야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짓눌려 살지말고 현실의 어려움을 돌파하는 자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무력감을 이긴 몇 사람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사람은 한나입니
인생에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내가 어디에서 왔고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가입니다. 이 질문은 모든 사람들이 다 하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면 그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신론자인 니체는 인간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무엇을 하든 최고의 가치를 창조하며 살면 된다. 고 말하였습니다.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는 자는 그저 이 땅에 살아 있는 동안 내 자신의 성공만을 위해 살다가 결국에서 허무한 인생을 마치고 맙니다. 영국 문학의 천재인 CS 루이스는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이 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