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3

하나님의 비전을 잉태하십시오.

마28:18-20

 

새해가 되었습니다.

새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새 마음을 가진 다는 것은 생각을 좋게 해야 하고 말을 좋게 해야 합니다.

마음에 품은 것이 생각으로 나타나고 입으로 말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마음, 좋은 생각, 좋은 말을 하십시오.

보통 평범한 사람들은 늘 안된다, 못한다, 못살겠다, 죽겠다, 아무것도 안된다고 말합니다.

생각을 바꾸지 않는 한 인생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제 과거의 실수를 말하지 마십시오.

과거의 모든 부정적인 생각은 싹 다 버리십시오.

만약 여러분의 마음에 부정적이고 패배적인 생각을 가득 채우고 있다면 아무리 새해가 오고 새날이 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생각을 바꾸어야합니다.

말을 바꾸어야합니다.

생각이 바뀌어야 인생이 바뀝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새해가 와도 그저 먹고 사는 것이나 생각하고 그냥 작년처럼 똑같이 평범한 생각을 하고 평범한 말을 합니다.

여러분 이 새해에 새로운 꿈을 꾸시고 새로운 꿈을 말하십시오.

오늘 새 꿈을 꾸십시오.

오늘이 내 남아 있는 인생의 소중한 첫날입니다.

저는 오늘 새해 첫주에 비전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합니다.

비전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압니다.

비전은 목표입니다. 비전은 방향입니다. 비전은 마음에 원하는 간절한 소원입니다.

비전은 씨앗입니다.

 

미국에 선천적으로 오른팔 팔목밑이 없이 태어난 짐 에보트라는 사람은 왼팔 하나로 유명한 투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야구투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왼팔로 야구공을 던지고 또 던지고 던져 드디어 유명한 투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장애가 있는 내 오른팔을 보지 않았습니다. 나는 내 비전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미국에 토네이도가 지나간 마을에 강철판에 지푸라기가 꽃혀 있었습니다. 지푸라기 같이 약한 물체가 어떻게 강철판을 뚫을 수 있었을까요? 이것이 바로 집중의 힘입니다. 집중이 분명한 비전입니다.

 

네, 비전이 분명한 사람은 그 비전을 반드시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비전을 가지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성경에는 비전이 없는 사람은 망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29:18)

영어 kjv에서는 묵시가 없으면 방자히 행단다는 말을 “Where there is no Vison, the people Perish”「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번역하였습니다.

맞습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망합니다.

비전이 분명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자원인 시간이라는 자원을 아무렇게나 방자하게 다 낭비해 버립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망합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이미 실패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살았지만 죽은 자입니다.

 

씨앗은 심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처럼 꿈을 꾸지 않으면 결코 꿈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새해에 큰 꿈을 꾸고 큰 비전을 품어야합니다.

그 꿈이 우리에게 설레임을 주고 기대감을 줍니다.

 

여러분 현재의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믿음으로 비전을 품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그 비전이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질 것입니다.

올해 여러분에게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실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올해 과분한 은혜가 부어지시길 축원합니다.

지금 당장 특별한 회복기미가 보이지 않아도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면 하나님의 은혜를 반드시 나타납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 꿈과 비전이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인가라는 질문을 해 보아야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내 비전에 취해 인생을 열심히 살았는데 천국에 갔을 때 하나님께서 이 악하게 게으런 종아 하며 책망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열심히 뛰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끝을 알고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2004년 그리스 아테네 하계 올림픽에서 매튜 에몬스 라는 미국 사격선수가 소총 결승에서 금메달 유력 후보로 금메달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한발만 남겨 두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이 과녁안에만 맞추면 그냥 금메달을 따게 됩니다.

그는 마음을 가다듬고 숨을 멈추고 과녁을 향해 격발하였습니다.

총알이 과녁 중앙을 통과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과녁을 통과하였다는 효과음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 옆선수의 과녂을 맞춘 것입니다. 그는 유망 금메달리스트에서 8위로 떨어졌습니다.

정말 황당한 일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평생을 성공적으로 잘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전혀 원하시지 않는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든 인생은 끝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실 때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 혼자 잘먹고 잘 살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꿈은 내가 이 땅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분명하게 해 줍니다.

일반적으로 꿈 비전을 말하면 모두 성공을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성공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땅의 성공은 하나님의 꿈이 아닙니다.

물론 성공할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꿈은 성공과는 다릅니다.